English

작품

제작&배급작 > 제작작품

장편

23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검색  검색하기
  • 왕십리 김종분  
    감독: 김진열
    2021, Color, 102', 드라마, 노인, 여성, 가족
    50년 넘게 노점을 해온 팔순의 김종분. 왕십리역 11번 출구 터줏대감이자 현역이다. 자식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려고 시작한 일인데, 자식 거둘 일 없어진 지금도 그곳을 지키고 있다. 30년 전 길 위에서 딸을 잃었지만, 더 많은 자식들을 얻었다. 종분 씨는 딸 잃은 길 위에서 옥수수를 삶고, 가래떡을 굽고, 깻잎을 갠다. 오늘을 산다. 
  • 쇼미더고스트  
    감독: 김은경
    2021, Color, 83', 드라마, 코미디, 판타지, 호러, 스릴러, 여성
    영혼까지 끌어모아 마련한 돈으로 드림 하우스에 입성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 완벽한 줄 알았던 집에 귀신이 들자, 돈도 갈 곳도 없는 둘은 귀신을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 때문에 지쳐버린 두 사람은 값비싼 전문 퇴마사 대신 특별할인 이벤트 중인 꽃도령 퇴마사 기두와 셀프 퇴마에 나서는데…   "귀신님, 아직... 안 나가셨어요..
  • 이장  
    감독: 정승오
    2019, Color, 94', 드라마, 가족
     “장남이 무슨 벼슬이야?!” a.k.a 살림 밑천 장녀 혜영 믿을 건 돈이라고 외치는 둘째 금옥 결혼을 앞둔 참견의 여왕 금희 아무도 못 말리는 돌직구 혜연 그리고 VIP 막내 아들 승락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
  • 굿바이 썸머  
    감독: 박주영
    2019, Color, 71', 드라마, 로맨스
    현재는 고백한 수민에게 차이고 지훈에게 절교 선언을 듣는다.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를 현재 보다 자기들 생각뿐이다. 그렇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는 날들 사이로 발음이 이상한 병재가 나타나고, 뒤섞인 날들은 현재의 시간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오목소녀  
    감독: 백승화
    2018, Color, 57', 드라마, 코미디, 청소년
    "이제부터가 진짜지" 한때 바둑왕을 꿈꿨으나 현실은 기원 알바인이바둑에게 찾아온 인생 최대의 소확행!오목에 오늘을 건 그녀의 전대미문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행 복 의 판 을 바 꿀오 목 소 녀  
  • 파파좀비  
    감독: 고현창
    2016, Color, 89', 드라마, 코미디, 판타지, 어린이, 가족
    대한민국에서는 평균 남자 집에서는 평균 이하 우리 아빠! 좀비로 거듭나다?!   백수 생활만 올해로 4년째인 아빠는 하는 일마다 허탕에, 면접은 매번 낙방이다. 아빠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엄마, 철없는 삼촌, 아무 생각 없는 5살 동생과 살고 있는 승구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이사오게 된 수상한 동네에서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바로 이 동네에 좀비가 있다..
  • 걷기왕  
    감독: 백승화
    2016, Color, 93', 드라마, 코미디, 청소년, 스포츠, 가족
      그녀 나이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심은경)은 오직 두 다리만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는 씩씩한 여고생.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 꿈과 열정을 강요당하는 현실이지만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은 그녀의 삶에, 어느 날 뜻밖의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걷는 것 하나는 자신 있던 ..
  • 최악의 하루  
    감독: 김종관
    2016, Color, 94', 드라마, 여성, 로맨스
    은희는 연기를 못하는 배우지만 자기 인생은 연기로 사는 여자다. 그녀의 거짓말은 그녀에게로 하여금 남자들을 만날 때마다 저마다의 캐릭터를 만드는 기분이 들게 한다. 하지만 하루 동안 거짓말은 엉키고 그녀는 궁지에 몰린다. 일본에서 서울로 소설 출간 기념회에 맞춰 여행을 온 소설가 료헤이가 있다. 그는 소설 속 인물들을 궁지에 몰아 비극적인 이야기를 만드는 스타일..
  • 그라운드의 이방인  
    감독: 김명준
    2014, Color, 103', 드라마, 청소년, 인권, 스포츠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 그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 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 "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
  • 티끌모아 로맨스  
    감독: 김정환
    2011, Color, 114', 드라마, 코미디, 로맨스
       마성의 청년백수 천지웅 & 국보급 짠순이 구홍실님도 보고, 돈도 버는 생계밀착형 로맨스가 시작된다!   매번 취업에 실패하고, 엄마에게 나오던 용돈도 떨어지고, 50원이 없어서 연애사업도 못하는 청년백수 천지웅(송중기)은 설상가상 월세 옥탑 방에서도 쫓겨날 상황.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병 줍는 구세주’ 구홍실(한예슬)을 만나..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