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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134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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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발  
    감독: 김성민
    2019, Color, 1'55", 어린이, 청소년, 인권
     20여 년을 하루같이 딸의 행방을 쫓고 있는 용진 씨. 세상은 벌써 준원이를 잊은 것 같지만 아빠에겐 포기란 없다. 드디어 장기실종 전담수사팀이 생기고 새 제보자까지 등장! 수사는 큰 전환점을 맞고, 용진 씨와 가족들은 다시 한번 희망의 끈을 부여잡는데…
  • 후쿠오카  
    감독: 장률
    2019, Color, 85'18", 드라마
     “여기 왜 오자고 했어?”책방 단골 ‘소담’ 때문에 불쑥 후쿠오카에 도착한 ‘제문’은그녀와 함께 작은 술집 ‘들국화’를 찾는다.그곳은 28년 전 첫사랑 ‘순이’를 동시에 사랑한 ‘해효’의 가게다.순이가 좋아하던 책방의 주인으로 사는 제문과순이의 고향 후쿠오카에서 술집을 운영하는 해효에게“둘이 똑같아”라고 말하는 ‘소담’.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세 ..
  • 팡파레  
    감독: 이돈구
    2019, Color, 88'9", 드라마, 스릴러
    할로윈 파티의 흥분이 아직 가시지 않은 깊은 밤.셔터가 닫힌 바에 불청객의 등장과 함께 예기치 못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사태 수습을 위해 하나 둘 모여드는 정체불명의 빌런들.돌이킬 수 없는 악몽으로 바뀐 하루!"죽을 때까지 오늘 일만큼은 잊혀지지 않을 걸?"
  • 고양이 집사  
    감독: 이희섭
    2019, Color, 96'54", 드라마, 환경
    냐옹~♥이란 마법에 빠져버렸다!이름 빼고 다 주는 바이올린 가게 아저씨,짜장면 대신 고양이 도시락 배달하는 중국집 사장님부터급식소 만들어 주는 주민센터 사람들,남겨질 고양이들을 걱정하며 밥을 주는 생선가게 할머니,급식소를 제작하는 청사포 마을 청년 사업가까지!함께 살아갈 수 있다면 모든 것을 털려도 행복한 집사들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 이장  
    감독: 정승오
    2019, Color, 94', 드라마, 가족
     “장남이 무슨 벼슬이야?!” a.k.a 살림 밑천 장녀 혜영 믿을 건 돈이라고 외치는 둘째 금옥 결혼을 앞둔 참견의 여왕 금희 아무도 못 말리는 돌직구 혜연 그리고 VIP 막내 아들 승락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
  • 영화로운 나날  
    감독: 이상덕
    2019, Color, 86'45", 판타지, 로맨스
    보통의 ‘영화’가 특별한 ‘아현’을 떠난 날, 우연하고 기묘하게 누군가와 만나고 헤어지며 펼쳐지는어쩐지 마법 같은 어드벤처 로맨스 FILM
  • 열두 번째 용의자  
    감독: 고명성
    2019, Color, 101'41", 드라마, 스릴러
     한국전쟁의 전운이 채 가시지 않은 1953년 가을 밤,남산에서 유명 시인 ‘백두환’이 살해당했다.다음날, 그가 자주 출몰하던 ‘오리엔타르 다방’에 사건수사관 ‘김기채’가 들이닥치고, 다방 안 모든 이들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점차 밝혀지는 살인사건의 진실, 누가 진짜 범인인가?   
  • 굿바이 썸머  
    감독: 박주영
    2019, Color, 71', 드라마, 로맨스
    현재는 고백한 수민에게 차이고 지훈에게 절교 선언을 듣는다. 모두 언제 죽을지 모를 현재 보다 자기들 생각뿐이다. 그렇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는 날들 사이로 발음이 이상한 병재가 나타나고, 뒤섞인 날들은 현재의 시간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우리 지금 만나  
    감독: 강이관, 김서윤, 부지영
    2018, Color, 85', 드라마
     기사선생 개성공단으로 식자재를 배달하는 ‘성민’은 매일 마주치는 북한 직원 ‘숙희’가 신경 쓰인다. 어느 날 ‘숙희’는 ‘성민’이 듣는 노래에 관심을 갖는다.   우리 잘 살 수 있을까? 오래된 연인 ‘재범’과 ‘현채’는 결혼하기로 결심하지만 막상 현실에선 어느 것 하나 맞는 것 없이 매일 싸우기만 한다.  ..
  • 한강에게  
    감독: 박근영
    2018, Color, 89', 드라마, 로맨스
    첫 시집을 준비하는 시인 ‘진아’. 오랜 연인 ‘길우’의 뜻밖의 사고 후 매일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학교에서 시 수업을 하고, 친구를 만나며 괜찮은 것 같지만 추억과 일상을 헤매며 써지지 않는 시를 붙잡고 있다.  “괜찮냐고 묻지 말아 줘…”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말 해야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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